요즘 해외여행을 많이 가는 시대에, 여행사보다는 여행 어플을 통해 예약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특히 해외로 여행을 가게 되면 대부분 영문으로 예약을 하게 되죠. 그런데 국내선을 예약할 때는 "국내선인데 뭐 어때?"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이게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영문 예약의 문제점

해외여행을 어플로 구매하신 후 국내선을 구매하실 때, 특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영문으로 예약한 경우, 공항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항공권에 기재된 이름이 여권과 다를 경우, 탑승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공항에서 한두 시간의 시간 낭비가 발생할 수 있어요. 기분도 나빠지고, 여행을 가기도 전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죠.

공항에서의 시간 낭비

국내선 비행기를 탈 때, 영문으로 예약한 항공권을 가지고 공항에 가면, 체크인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름이 영문으로 되어 있을 경우, 항공사 직원이 추가 서류를 요구할 수 있어요. 이때 여권이나 신분증을 제시해야 하는데, 만약 이름이 다르다면 탑승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정말 피하고 싶죠.

구비 서류 및 대응 방법

그렇다면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1. 항공권을 예약할 때는 반드시 여권에 기재된 이름과 동일하게 예약하는 것이 중요해요. 만약 이미 영문으로 예약을 했다면, 예약한 항공사에 즉시 문의하여 이름 변경이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2. 공항에 가기 전에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선일 경우 여권이나 영문명이 포함된 신분증이 있으면 검색대를 통과할 수 있어요
3.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항공사카운터로직 행하세요
   본인일 경우에는  본인신분증만 확인하면 되지만  아이를 동반한다면  가족관계증명서나 아이 여권을 챙겨가셔야 합니다.  그러면  항공사 직원이 본인확인하고 발권된 항공권의  영문명을 한글로 수기로 수정 후 확인도장을 찍어주면..  다시 검색대로 고고고~~~

[영문명으로 국내선 항공권발행후 항공사 카운터에서 수정해준 사례]


마무리 및 주의사항

여행을 떠나기 전에 기분이 나빠지지 않도록, 국내선 항공권 예약 시에는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영문으로 예약할 경우, 반드시 여권과 동일한 이름으로 예약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공항에 가기 전에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해 두면,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여행은 즐거운 경험이어야 하니까요!

여행을 떠나기 전, 이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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